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울산무용제가 오늘(7\/2)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무용제에는 역대 가장 많은 모두 5팀이 참가해 내일까지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무용협회 울산지회 관계자는 지역대학에
무용과가 하나도 없고 예산 사정도 빠듯한
상황에서 참가자들이 의욕적으로 준비한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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