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풀럼FC가 이달 중순 국내 K-리그 울산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 등과 차례로
경기를 가집니다.
스포츠마케팅 에이전트사인 글로넥스는
풀럼FC가 오는 23일에는 부산에서 아이파크와
26일에는 울산에서 현대와 각각 친선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풀럼은 2008-2009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이번 방한 경기를 선수들을 테스트하는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으로 주전을 대거
파견하기로 했고 대회 기간 팬 사인회, 갈라
파티 등 행사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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