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한 음식점의 인공 연못에 3살 김모양이
빠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혼수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양와 함께 음식점을 찾은 할머니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김양이 연못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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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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