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 오후 5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현마을 입구 대복고개 내리막길에서
시내버스가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시내버스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8살 이모 군 등 승객 29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의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new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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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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