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울산지역 진보 시민단체들이 오늘(7\/1) 기자
회견을 갖고 가칭 쇠고기 재협상 쟁취를 위한 촛불수호 울산행동을 발족했습니다.
촛불수호 울산행동은 정부의 강경진압으로는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며 식탁의 안전과 검역
주권을 되찾을 때까지 촛불집회를 계속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촛불수호 울산행동은 오늘(7\/1) 저녁 울산
대공원에서 열리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를 여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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