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일원에 들어설 울산 혁신도시
토지보상률이 77%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울산 혁신도시 건설단에 따르면
울산 그린밸리로 이름 붙여진 혁신도시
보상률이 지난달 5월말 처음으로 70%를
넘은 이후 현재 77.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직까지 보상을 거부하고 있는
271필지,5만여 제곱미터에 대해 4차 토지 수용 재결 신청을 하는 한편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끝나는 대로 장현마을 일원에 2공구 공사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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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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