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이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벤치마킹하려는
전국 시.도 공무원과 단체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생태공원이 개장된
2천6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44개 기관.단체
3천 800여 명이 방문해 태화강 수질개선 사례와
공원조성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10년까지 중구 태화동
명정천에서 로얄예식장 일원에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사업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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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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