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임정혁 차장검사는 내일(7\/2)로
예정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의 총파업이
명백한 불법 정치파업인 만큼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현대자동차 지부의 경우
지난달 10일 잔업거부 파업에 대해
현재 수사가 진행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 다시 불법파업을 하게되면
엄중한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울산지역의 촛불 집회도
도로점거 등 불법 집회 양상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주동자를 끝까지 추적해 엄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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