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울산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윤명희 의장 체제가 오늘(7\/1)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윤 의장은 오늘(7\/1) 후반기 울산시의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밝혔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은 첫 여성의장과 첫 민주노동당 소속 부의장, 첫 여성상임위원장 등이 탄생해 어느 때보다 다양한 시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기 원구성을 둘러싸고 한나라당
소속 의원간에 불거진 갈등은 해결 과제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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