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대 규모의 농협 하나로마트가 울주군 범서읍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농축산물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오늘(7\/1) 오후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대 2만 7천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하나로마트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2010년 2월 완공 예정인 하나로마트는 지역농산물 직판장을 설치하고 지역 농가와
농산물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판매를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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