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진고 3학년에 다니는 전수홍 학생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한자 시험 최고 등급인
한자 사범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지난해 이미 한자공인급수 1급에 합격한
수홍군은 제35회 한자자격 사범시험을 통과해
사단법인 한자교육진흥회 울산지부로부터
자격증과 장학금을 전달받았습니다.
한자사범 시험은 한자 5천자와 대학,논어,
맹자,중용 등 고전의 번역과 한자관련 업무
능력 등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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