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꾸준한 수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6월중
매출과 생산,채산성 등 대부분의 조사항목
지수가 전달보다 하락했으며, 7월 업황전망
지수도 6포인트 하락한 95로,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한편 도소매 등 비제조업의 경우
7월 업황 전망지수가 71로 전달보다
무려 18포인트가 하락해 경기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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