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팔리는 돼지고기 등 일부
생필품의 가격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
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전국주부교실 울산시 지부가 최근
지역 유통업체 42곳을 대상으로 37개 생필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돼지고기의 평균 가격이
한달전보다 무려 20.1%가 오르는 등 23개
품목의 가격이 올랐고,내린 품목은 상추 등
14개에 그쳤습니다.
조사대상 37개 품목 가운데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곳은 백화점이 20개로 가장 많았고
중소형 슈퍼마켓이 12개,대형마트 3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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