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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미끼용 새우 양식 성공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01 00:00:00 조회수 64

국립수산과학원 울산사무소는 오늘(6\/30)
국내에서 처음으로 낚시 미끼용 태평양참옆
새우 양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평양 참옆새우는 낚시인들 사이에 일명
파래새우로 불리는 것으로, 마리당 보통 150원 정도지만 서식지를 깊은 바다로 옮기는
7월 이후에는 값이 3배 이상 비싸 어촌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수산사무소는 올해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지역 어촌계를 대상으로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장생포 울산항만청내 수산사무소
김종헌 계장, 장윤정 T. 228-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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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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