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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 성과와 과제는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30 00:00:00 조회수 190

◀ANC▶
박맹우 시장의 임기가 오늘(6\/30)로 꼭 반이 지났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지난 2년동안 울산시는 전략산업별 클러스트 구축과 정밀화학 혁신단지, 오토밸리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액이
64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부터 시작된 메세나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고, 친환경 생태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태화강 물축제 등을 활성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1류 도시로 성장하겠다,,)

하지만 성장 위주의 정책은 그늘도
짙었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친기업정책으로 중소기업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졌고 노조는 성장에 발목을 잡는 부정적인 집단으로 내몰렸습니다.

◀INT▶ 김태근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
(성장 속에서 소외된 부분은 더 많아져,,)

울산시는 앞으로 남은 2년동안 혁신도시
건설과 고속철 역세권 개발, 강동권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다지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s\/u) 앞으로 남은 2년동안 1류도시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는 울산시의 약속이 얼마나 지켜질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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