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의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다음달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울산지역에서는
237만명의 피서 유동 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피서객의 76.5%는 자가용을
이용하고 15.4%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고속버스
터미널이나 울산역의 승차권 예매와 발매
상황을 점검하고 늦은 시간 도착하는 피서객을 위해 택시를 고정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해 92명의 도로
응급복구반을 편성했으며, 교통사고에 대비해 정비와 견인업체는 비상대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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