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기능장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험에서 4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국내 기업 최다 기능장 보유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이번 합격자 40명은 울산지역
전체 합격자 86명의 절반에 해당하며 이번
합격자를 포함해 현대중공업은 기능장
보유기록을 578명 자격증 676개로 늘렸습니다.
기능장은 실무 경력 11년 이상인 사람만
응시할 수 있는 등 국내 기술 분야 자격증
가운데 가장 취득이 어려워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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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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