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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노조 파업 협상 난항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30 00:00:00 조회수 57

지난 16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건설기계노조와 건설업체와의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못하면서 파업이 장기화되고 았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지난 주말 울산과기대와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공사를 맡고
있는 건설업체 등과 협상을 가졌지만 표준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운송료 현실화 부분에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오늘(6\/30)은 협상을 하지
않고 남구 신정동 아이파크 공사현장 등에서
집회를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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