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술을 먹고 귀가하는 시민들이 경찰의
보호조치 미흡으로 잇따라 교통사고로 숨지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6\/30)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회의를 갖고 최근 3년간 파출소별 사고를 분석하는 한편 도로변 만취 보행자를 발견시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하고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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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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