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30) 냉동창고로
위장해 사행성게임장 영업을 벌인 혐의로
46살 손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게임기 50대를 압수했습니다.
손씨는 중구 학성동 소재 모 의류공장을
냉동창고로 개조해 앞쪽으로는 실제 냉동고를
가동하면서 옆문으로 단골손님들을 출입시켜
무허가 게임장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올들어 울산지역 사행성게임장 129곳을 적발해 18명을 구속하고, 225명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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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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