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 1부는 오늘(6\/30) 시어머니를
폭행한 며느리 41살 김모씨를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평소 시어머니에게 폭언을 일삼아
왔으며,지난 4월 7일에는 말다툼을 하다 65살
시어머니를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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