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다음달 4일부터 일산과
진하 등 관내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함에 따라 해수욕객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정 9척과
56명의 구조요원을 해수욕장에 배치했습니다.
해경은 지난해 울산지역 해수욕장에서
수영실력 과시와 음주, 안전수칙 불이행 등으로 모두 147건의 사고가 일어났다며, 올 여름에는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로 사고예방에 주의해 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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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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