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9) 촛불집회가
끝난 뒤 거리행진을 하는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모 중학교 교사 35살 김모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밤 8시 2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동문 입구에서 거리행진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남부경찰서 방모 수사과장에게
욕설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한미FTA저지 울산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는 오늘(6\/29)도 울산대공원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고시 철회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 19시, 남부서 1층 수사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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