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구 삼산동에 있는 울산시 차량등록
사업소가 내년 2월까지 북구 진장동으로
이전하고 이 자리에 가칭 백합중학교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북구 진장동 자동차 매매단지
인근에 70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9월부터
차량등록사업소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까지
입주를 마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는 가칭 백합중학교가 2천10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학교가 들어서면 백합과 삼산 초등학교
졸업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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