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시장 부추 취급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의 부추 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부추 생산 농가에
오는 2천 13년까지 모두 40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북구 농소와 산전,범서,웅촌 등
4개 부추 생산단지에 23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해 현재 143㏊의 부추 생산 면적을
170㏊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3억원을 투입해 부추 생산농가에
부추 결속기 86대와 퇴비 살포기 90대를
공급해 생산량을 늘리는 등 부추를 울산의
특산품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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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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