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후 6시부터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울산 시가지에는( )mm, 간절곳에는
( )mm의 비가 내려 올들어 가장 많은 양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밤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10-40mm더 오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전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4미터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6\/29) 오후늦게까지
계속되겠으며, 내일은 아침최저 17도 낮최고
2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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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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