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 선출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었던
제4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패배한 김재열 부의장 측 지지의원들이 뒤늦게 임시회에 참석해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던 운영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 원구성을 마쳤습니다.
이로써 다음달 1일 출범하는 제 4회 울산시의회 하반기 원구성은 의장에 윤명희,
부의장에 박부환, 이재현 의원이 선출됐으며
운영위원장에 홍종필, 내무위원장에 박순환,
교육사회위원장에 이죽련, 산업건설위원장에
박천동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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