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13개월만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울산은 지역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소폭의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공식 집계한 4월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9천105가구로 전달보다
600여가구가 늘어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4월 들어 신규 아파트의
분양률 저조로 미분양 가구수가 전달보다
704가구가 늘어난 반면 남구와 동구,북구는
소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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