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조선 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7) 오전 조선업계 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울산시는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한 현대미포 조선 이경수 부장과 세광
중공업 전계림 전무 등 4명에게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현대중공업 박중순 전무와 홍성명
기원 등 5명에게는 시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이에앞서 시민 200여명이 현대중공업을
견학했으며, 내일은 고래박물관에서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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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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