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가 오늘(6\/27) 열린 심의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비소오염 문제를 받아들여
발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달천 철장의 중요성과 문화재 관련
단체의 반발을 감안해 발굴을 한뒤 모형을 떠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05년 현장 보존결정이 내려진
달천유적은 비소 오염을 내세운 주민 민원이
제기되자 지난해 발굴조사 결정이 내려졌지만,발굴과정에서 철광석을 캐던 유적이 발견돼
또다시 보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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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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