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노조의 파업이 12일째 이어되면서
국립대와 고속철도,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공사 현장의 공정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표준계약서 도입과 운송료
인상을 주장하며 오늘(6\/27)도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건설현장 등 16곳에서 파업을 벌여,
건설회사측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건설회사측은 고유가로 노조원들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운송료를 인상할 경우 공사비
부담이 커진다고 맞서고 있어 이번 파업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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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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