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전남 율촌이 정부의 자유무역지역
후보지로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해부터 울산과 마산,전남 율촌,전북 김제등
4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과 전남 율촌을 최우수 평가지역으로
결론짓고 유관부서와 막바지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우수 후보지로 압축된 울산과 전남
율촌 등을 대상으로 관련부서 협의를 마친 뒤
다음달 중준께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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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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