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날을 기념해 오늘(6\/27) 롯데호텔에서 열린 열린 세미나에서 한국조선협회 김영훈
소장은 국내 조선 기능인력이 오는 2010년까지 14만여명이 필요하지만 공급 능력이 모자라
앞으로 3년동안 7천여명 이상이 부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소장은 필요한 조선 인력을 충당하기 위해사내 기술교육원 운영 등 기업의 자구노력과
공공 훈련기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 앞서 열린 조선의 날
기념식에서 조선산업 발전 유공자인 현대미포
조선 이경수 부장 등 4명에게 지식경제부
장관상이, 현대중공업㈜ 박중순 전무 등
5명에게 시장표창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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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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