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생태계 복원을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에
대한 심포지엄이 오늘(6\/27) 오후 2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서울대 임봉구 교수는
태화강 발원지를 규명해 보전하고
인근 자원과 연계해 관광루트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임 연구원은 또 울주군 간절곶에 풍력발전
시설을 설치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면서 일출
관광지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태화강 인근에
환경개방대학을 설립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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