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명의 숲은 오늘(6\/27) 울산대공원에서
삼일여고 학생들과 함께 돼지풀과 환삼덩굴
등을 제거하는 유해 귀화식물 퇴치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에 따르면 돼지풀의 경우
꽃가루가 날려 눈병이나 천식을 일으키고
있으며, 환삼덩굴은 가시덩굴로 토종식물을
덮어 고사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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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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