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27) 주차 문제로 이웃과 싸우던 중 격분해 공기소총으로 주민들을
위협한 38살 김모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밤 9시쯤
북구 모 아파트에서 이중 주차된 차량을 빼주지 않는다며 가지고 있던 공기소총을 들고나와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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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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