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27) 식당 지하
주차장을 개조해 불법 성인 오락실을 차린 뒤
사행성 영업을 한 혐의로 종업원 2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업주를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남구 야음동
대현동 주민센터 인근 식당 지하주차장에서
야마토 게임기 30대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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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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