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 상반기에 선박 120척,
금액으로는 166억5천만달러 어치를 수주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액보다
27%가 늘어난 것이며, 올해 전체 목표액의
57.5%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한상공회의소가 올 하반기에도
최고의 호황을 맞고 있는 조선업종의 수출이
55% 이상의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올해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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