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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파업 장기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6-26 00:00:00 조회수 126

파업 11일째를 맞고 있는 건설기계노조가
오늘(6\/26)도 노사간 협상을 벌였지만
결렬되면서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표준계약서 도입 등을
주장하며 울산국립대 건설현장 등 16곳에서
파업을 벌여, 이들 사업장에서 터파기 작업이
전면 중단되는 등 공정 차질이 계속됐습니다.

한편, 화물연대는 SK, 한국석유와 운송료
개별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차량 150대가 파업을 계속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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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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