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항만위원회 위원 2명이 교체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11명
가운데 공석인 2자리에 정창원 울산해양항만
청장과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전무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위원은 전임 기관장의 전보로 새로
임명됐으며, 항만위원회는 오는 27일 정기회를
열어 울산항만공사의 경영평가와 우봉 물양장
매각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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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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