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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 유출에 지원금 감액,사업자 반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6-26 00:00:00 조회수 51

울산시교육청이 척과천에 오수를 방류한
중구 다운동 다전초등학교 등 3개 학교 BTL
사업자에 대해 학교 운영지원금을 10%씩
감액했습니다.

이에대해 운영지원금 780여 만원을 감액당한
업체측은 시 교육청의 평가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공정한 제3자에 의한 재평가를 요구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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