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땅값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거래 면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의 땅값 상승률은 평균 2.23%에 달했지만
울산은 이보다 훨씬 못미친 0.95%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은 지난달 483만 8천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2.8%가 늘어나는 등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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