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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후반기 울산시의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한나라당 시의원들 사이에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의장 선거에서 진 김재열 의원측 5명의
의원들이 의장단 구성에 배려가 없었다며
이틀째 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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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울산시의회 하반기를 이끌어갈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본회의장입니다.
전체 19명의 시의원 가운데 6명이 이틀째
불참했습니다.
이번 의장 선거에서 패배한 김재열 부의장과 김 부의장을 지지하던 김기환, 천명수, 이방우, 서동욱 의원 등 5명에 송시상 의원까지
포함됐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김 부의장을 지지한 자신들을 상임위원장 배정에서 제외시킨 것에 대한 항의 표시로 본회의에 불참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이 불참하면서 하반기 의회는 운영위원회를 구성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상임위원회도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서 앞으로 험난한 의회 운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선거휴유증이 불거지자 윤명희 의장
당선인은 조만간 김재열 부의장측을 만나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 당선인
(빠른 시일내 만나겠다..)
s\/u)윤명희 의장 당선인이 이번 선거후유증을 어떻게 수습하고 하반기 의회를 이끌어갈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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