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명예시민증 수여
대상자로 김경종 부산지방법원장과 김재철 청주mbc 사장 등 13명을 선정했습니다.
김경종 대전지방법원장은 지난 2007년
울산지방법원장으로 취임하면서 태화강 정화
활동에 참여한 공여로, 김재철 청주mbc 사장은 울산mbc사장으로 근무하면서 한일문화 교류
행사와 울산메세나 운동을 확산시킨 공로로
명예시민증 수여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65년부터 지금까지 내국인
25명, 외국인 93명 모두 118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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