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후반기 원구성을 둘러싸고 한나라당
울산시의원들 사이에 갈등이 커져 후반기
의정에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명희 의장 당선인과 경쟁을 벌였던 김재열 부의장 측 의원 5명과 송시상 의원이
어제(6\/24)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에
불참한데 이어 오늘(6\/25)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회의에도 불참했습니다.
김재열 부의장 측 의원들은 하반기 원구성에서 패배한 자신들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며
항의의 표시로 본회의에 불참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