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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노조 협상 난항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25 00:00:00 조회수 69

민주노총 산하 건설기계노조의 파업이
열흘째를 맞으면서 울산시내 토목공사 현장의 공사 중단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오늘도 남구 신정동 아이파크 공사현장과 북구 신천동 엠코 현장 등에서 파업 집회를 갖고 표준임대차 계약서 정착과 운송료 현실화를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와 건설업체는 현실적으로 기존 관급
공사현장에 표준임대차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는 일은 어렵지만 운송료 부분에 대해서는 유류값 인상분을 반영할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협상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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