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25) 주차 타워에 있는 차량을 상습적으로 턴 26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쇼핑몰 청소용역업체
직원인 이씨는 쇼핑몰 주차 타워에 있는 고객
차량이 잠겨 있지 않다는 점을 노려 지난해
11월부터 12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용의자 이씨는 도난 사고가 잇따르자 쇼핑몰측이 주차타워 내부에 설치한 CCTV에
범행 장면이 촬영돼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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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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