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완 신임 울산세관장이 취임식을 갖고
오늘(6\/24)부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1983년 사무관으로 임용해 서울과 부산
세관 등을 거친 최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관세행정으로 우리나라
수출전진기지인 울산지역의 수출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습니다.\/\/\/
- news 메일로 사진 3장 보냈습니다.
(이력서 안에 사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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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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