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먹을거리 불안이 높은 가운데 즉석밥에서
곰팡이가 발견됐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60살 전모씨는 최근
남구 모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즉석밥 포장을
뜯자 손톱 크기만한 곰팡이를 나왔다며
제조회사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조업체측은 유통 과정에서
제품 용기에 충격이 가해져 포장이 훼손돼
곰팡이가 발생한 것 같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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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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