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 가격 비중이 평균 60%를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경우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 비율은 광주가 71%로 가장 높고, 울산은 64%로 전북과 경북에 이어 4번째로 높았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최근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으로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이용한 임대사업이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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